다시보는 재난영화 ‘투모로우’
link  즐겁게 가자   2026-01-30

영화 ‘투모로우’

투모로우는 가족 구출과 지구 환경의 대 재앙을 결합한 블록버스터 재난 영화이다.

감독은 롤랜드 에머리히 (인디펜던스 데이 2012)로 대규모 재난 영화 전문감독이다. 주연은 데니스 퀘이드, 제이크 질렌할 개봉은 2004년이다.

줄거리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급격한 기후 변화가 발생해 북반구 폭설, 허리케인, 쓰나미 등 자연 재앙이 동시에 연쇄적으로 일어나면서 벌어지는 재난 영화다. 주인공 잭은 기후학자로 아들을 뉴욕에 남겨두고, 남겨둔 아들을 폭설, 하리케인을 뚫고 구하러 가는 여정을 그린다. 재난과 가족 구출, 인간 생존이 핵심 테마이다.

아들을 구하러 떠나는 여정을 중심으로 인간의 연대와 희생을 보여주는 감동의 장면도 있고, 재난 상황에서도 서로 돕고 희생을 감수하는, 재앙속에서도 인간애와 협력은 생존의 핵심이라는 의미도 담고 있어 가끔 다시 봐도 재미나고 생각도 하게끔 하는 재난영화의 교과서같은 영화다.

과장된 재난 묘사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NYC가 순식간에 얼어붙는 장면, 거대한 토네이도 등 기후 환경 경고 메시지가 담겨 있어 대중적 관심을 높인 영화이다. 시각 효과(VFX)가 당시 기준으로 최첨단이었다.

흥행수입이 세계 약 5억 달러의 수익을 냈으며, 재난 장면과 시각효과는 호평을 받았다. 과학적 정확성은 부족했다고 비판을 받았다는데 지금의 환경적인
문제 발생을 생각하면 저럴 수도 있지 않을까 염려된다.

영화의 의미로는 단순한 블록버스터가 아니라 기후 변화의 경각심에 더하여 인간애를 담은 작품이며 오늘날에도 기후 관련 논의에서 종종 언급되는 영화다.

지구 환경을 무시하면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재앙이 다가올 수 있다는 경고성 메시지를 무시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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